보지냐 골키퍼, 칠레 콜로콜로 이적 및 연봉 협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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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칠레 명문 콜로콜로 18개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계약에 따른 연봉은 3400만 원이며, 이는 이전 포르투갈 2부 월급의 세 배 수준입니다. 보지냐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활약하며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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