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전 대통령은 메릴랜드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를 비판하는 연설을 했으며, 이로 인해 퇴장이 어려웠다. 그는 트럼프의 정책들을 '허영심 프로젝트'이자 부패했다고 비난했다. 이 내용은 메릴랜드 정상회담에서의 발언과 관련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