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대통령 러시아의 북한군 추가 파병 요구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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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북한으로부터 3만 명의 추가 병력을 지원받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2024년부터 북한과 군사 동맹조약을 통해 약 2만 명의 병력을 파병받았다. 이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5년째를 맞으면서 러시아가 병력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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