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수가 없는 한국 배드민턴 상황에서 서승재 선수와 김원호 선수의 남성 복식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중국 오픈 결승 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금메달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