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종합부동산세 납부 인원 증가 없이 초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 부담을 늘리는 방식으로 세제를 개편할 계획이다. 이는 주택 가격 상승에 따른 조치이다. 1주택 중산층은 종합부동산세 편입을 막는 데 중점을 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