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대통령 압델 파타 알-시시는 1952년 7월 23일 혁명 기념일에 맞춰 일부 죄수들에 대한 남은 징역형에 대한 사면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해당 혁명 기념일의 74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