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스튜디오는 코믹콘 국제 행사에서 데이비드 존슨을 새로운 블랙 팬터로 발표했습니다. 그는 차드윅 보세만의 티찰라의 아들로 설정되었습니다. 이 소식과 함께 추가적인 내용이 공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