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에 라오스 비엔티안주 까시군에서 불발탄이 터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센터 523부대 대원들은 기상나팔로 간주하고 금속탐지기와 보호장비를 챙겨 현장으로 이동했다. 숙소에서 불발탄 제거 현장까지 차량으로 약 20분 거리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