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 후 농사를 포기하고 도시로 돌아가는 역귀농 인구가 상당하다
전원생활을 위해 귀농한 사람 중 약 10명 중 1명이 역귀농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현장에서는 농사를 포기하고 도시로 돌아간 인구가 이보다 30%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현상을 '귀농 난민'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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