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에 휩쓸린 10대 형제 구조 시도 중 남성 2명 심정지 발생
강원 고성에서 파도에 휩쓸린 10대 형제를 구하기 위해 성인 남성 두 명이 바다로 뛰어들었다. 이들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해경과 소방이 구조 활동에 투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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