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와 엔비디아가 인체동작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KAIST는 엔비디아와 함께 '인간물리지능 테크놀로지센터(휴먼 피지컬 AI NVAITC)'를 설립하기로 했다. 정진용 KAIST 기계공학과 초빙교수는 양자간 온라인으로 협약을 체결했으며, 구체적인 협업 분야는 연구진 간 논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이 협약 행사는 하반기에 진행될 예정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