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HD는 7월 26일 서울과의 K리그1 20라운드 경기를 통해 반등의 기회를 잡고자 한다. 이 경기는 2026시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울산 김현석 감독이 좋은 느낌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울산은 패배에 대한 아픔을 되갚아 주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