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출신 유학생 살레 알란티시 기본권 인정 촉구
살레 알란티시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출신으로 가족과 평범하게 살 권리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알리고 관련 활동을 촉구했습니다. 이 인터뷰는 그가 고향 집 근처의 바다에서 친구들과 함께한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