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냐 선수, 북중미 월드컵 스타로 칠레 콜로콜로 이적 확정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가 북중미 월드컵에서 주목받은 후 칠레 명문 콜로콜로에 입단한다. 그는 이 계약에 대해 연봉 30만 달러와 18개월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돌풍을 일으킨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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