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옐이 보령 머드 축제에서 K-POP 슈퍼 라이브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이 공연에서 하이키 옐은 '입술 깨문 앙큼 막내'라는 별명으로 언급되었습니다. 해당 정보는 톱스타뉴스에서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