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TV 시리즈 등을 통해 그리스 신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놀란의 오디세이와 퍼시 잭슨과 같은 작품들이 이러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이로 인해 올림포스 지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