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성소수자 축제 참가자 차량 테러 30명 사상 용의자 이슬람 극단주의 연루
글로벌
QNEWS
독일 베를린에서 성소수자 축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차량 테러를 감행하여 30명의 사상자를 냈던 용의자가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단체에 합류하려다 적발되었다. 독일 당국은 이번 사건을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로 규정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