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는 시리아를 경유하여 지중해로 향하는 새로운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에 동의했다. 이는 이라크와 시리아 간의 에너지 인프라 연결을 의미한다. 이 프로젝트는 중동 지역의 에너지 운송 경로에 영향을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