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니더 교통부 장관 사퇴 요청하며 상황에 따른 조치 촉구
독일 교통부 장관 슈니더가 해고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연방 의회 소속 의원들은 분노했으며, CSU 대표인 쇠더는 정부가 행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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