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노인이 자신의 개를 돌봐줄 가족을 찾기 위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는 자신이 직접 돌볼 수 없기 때문에 다른 가족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이야기는 입양 프로그램의 두 번째 시즌에서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