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은 해외 도착 즉시 휴대폰 전원을 켜고 바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원한다. 현재 로밍 서비스 이용 시 현지 도착 시간에 맞추거나 가족과의 동행 시 불편을 겪는 경우가 있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고객 의견을 반영하여 로밍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