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석유 정제소' 사건 관련 부패 총액은 2130억 디나르와 400킬로그램의 금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이라크 내에서 발생한 부패 규모를 나타냅니다. 해당 정보는 아랍어 신문 '알아라비아'에서 보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