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금융 이용자 일부가 장기 연체 구제 대상에서 제외되어 문제 발생
정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장기 연체 취약계층의 빚을 탕감해 주고 있다. 그러나 기초생활 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한 정부 대출사업인 미소금융 이용자 약 10만 명은 이 구제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금융위원회는 제도 개선을 위해 미소금융 이용자를 구제 대상에 포함할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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