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는 이스라엘과의 분쟁을 피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골란고원을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리아는 우호적인 국가들의 도움을 받아 이스라엘과 안보 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아흐메드 알-샤라아가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