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들이 남한 내 북한 출신 어린이들에게 정신적 지지자가 되고 있다. 이들은 북한 출신 어린이들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사회적 관계 형성의 기반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