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시 동의, 비례, 용적률 세 가지 숫자에 주목해야 한다. 임대용 건물주가 많은 지역은 사업성이 불리할 수 있으며, 사업성은 비례율로 판단된다. 용적률과 고도제한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