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 씨는 이혼 후 두 아이와 어머니를 홀로 부양하고 있다. 형의 사업을 돕기려던 과정에서 사기 피해를 당했으며, 이로 인해 소송이 계속되고 있다. 영수 씨는 아버지로부터 상속받은 토지를 담보로 대출에 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