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는 로터리 엔진 부활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쓰다는 과거 RX-7과 RX-8에 사용된 로터리 엔진을 전동화 시대에 맞춘 새로운 형태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이미 '재팬 모빌리티쇼 2023'에서 관련 컨셉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