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교장관은 카스피해에서 발생한 자국 선박 폭발이 이스라엘의 사주를 받은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이란 상선을 공격하여 선원이 사망했다고 언급했다. 외교장관은 이 사안에 대해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