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No Tav) 관련 활동에서 투석기와 폭발물이 압수되었으며, 치오몬테 지역에만 100만 건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이를 전쟁 행위로 규정했으며, 해당 운동은 '큰 투쟁의 날'을 선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