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은 하반기에 유럽의 새로운 선사로부터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 이로 인해 대한조선은 연간 약 2조 2500억 원 규모의 수주를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치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 1분기 목표를 조기에 달성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