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은 선수가 10년 만에 L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그녀는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서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이는 30년 만의 진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