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에서 영동 노근리까지의 지연전이 남긴 군인들의 기억
미군 부대는 이동 명령에 대해 "우리는 세계 최강 미군이다"라고 답했다. 이들은 6·25전쟁 발발 닷새 후에 일본 규슈에 주둔하던 부대에서 차출되었다. 해당 부대는 오산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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