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말에 격분한 남성이 동생을 살해한 혐의로 징역 10년형이 확정되었다. 이 남성은 군대 전역 후 사회와 단절된 은둔생활을 했다. 그는 지난해 8월 함께 살던 남동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