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페르시자 구단은 신태용 감독에 대한 대한축구협회(KFA)의 자격 정지 1년 징계 사실을 확인하고 지지했다. 페르시자 구단은 해당 징계가 KFA 권한에 속하며 대한민국 관할권 내에 있음을 언급했다. 이로 인해 신태용 감독에 대한 징계에 대한 한국 외부의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