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스테이지가 인수한 포털 운영사 AXZ가 사명을 '다음'으로 변경했다. 이는 회사와 대표 서비스 브랜드를 일치시켜 기업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이용자 및 파트너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로써 해당 회사는 11년 만에 다음으로 복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