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체포 위협 언급 후 맘다니를 비판하며 뉴욕 방문 예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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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체포 가능성을 언급하자 조란 맘다니가 미국 뉴욕시장을 비판했습니다. 이 시위대는 건국 250주년 기념행사 인근에서 네타냐후 총리와 자유의 여신상으로 분장하여 쇠사슬에 묶이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네타냐후의 9월 뉴욕 방문은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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