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성, 맥도날드 감자튀김으로 화상 입어 손해배상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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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한 여성이 맥도날드 감자튀김을 먹다가 입과 혀에 화상을 입었다며 맥도날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3월 5일 맨해튼 브라이언트파크 인근 매장에서 해당 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합니다. 현재 사고의 책임 소재에 대한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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