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마나엣 총리, 태국과 국경 협상 재개 촉구하며 지상 경계선 표지석 설치 진전 강조
후안 마나엣 총리는 태국과 캄보디아 간의 육상 국경 공동위원회(JBC) 협상을 재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육상 국경 표지석 설치에 있어 진전이 필수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