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자체들 방문객 출입증 폐지하고 출입 통제 완화 추진
전북도는 다음 달 초부터 방문객 출입증 발급 절차를 폐지하고 스피드게이트를 평상시 개방 상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전북도와 도내 지방자치단체들이 청사 출입 통제를 완화하여 행정 문턱을 낮추기 위함이다. 이러한 조치는 코로나19 방역과 청사 보안을 이유로 강화되었던 출입 절차를 완화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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