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에서 기본적인 필요조차 사치처럼 느껴진다는 작가의 심경 표명
호흘린어 작가는 쿠바에서 가장 기본적인 필요조차 사치품처럼 느껴진다고 느낀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상황에 대한 고통을 표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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