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홍의 '오늘연예'에서 BTS 관련 내용이 역풍을 맞았으며, 해당 인플루언서는 100만 팔로워를 기록한 인플루언서임을 알 수 있다. 이 인플루언서는 결국 포기하는 상황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