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는 이란과의 전쟁 관련 사상자 집계 방식을 변경하고 데이터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이번 수정으로 부상자 140여 명과 전사자 4명이 다시 수치에 포함되었습니다. 이는 집계 기준의 투명성 논란에 따른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