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AXA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18~75세 성인 1만9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의 정신적 삶의 질이 세계 주요 18개국 중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비교에서 일본의 정신 건강 수준이 가장 낮았고, 한국은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