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해킹 사고 관련 과징금 수위가 SKT나 쿠팡 사례를 고려해 결정될 전망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KT의 해킹 사고에 대한 제재 수위를 심의한다. 업계에서는 SK텔레콤과 쿠팡 사례를 고려하여 KT에 800억 원에서 최대 1900억 원대의 과징금이 부과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9일에 전체회의를 통해 이 사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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