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초등학생 희망직업 1위였던 교사가 10년 후에는 4위로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교사는 2025년 초등학생의 희망직업 상위 3등 안에 들지 못했습니다. 이는 운동선수, 의사, 크리에이터 등이 그 자리를 차지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