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HD와 FC 서울의 경기에서 울산 수문장 조현우가 골킥을 시도했습니다. 이 골킥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도움을 올린 것이었습니다. 해당 상황은 경기의 추가 시간 7분 시점에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