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선수는 10경기 출장 정지에 대해 항소할 결심을 보였습니다. 그는 WBC 때부터 사용하던 글러브에 대해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이는 관련 사안에 대한 법적 대응 의지를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