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저녁 경산 남천둔치가 커피와 복숭아를 주제로 한 축제로 활기를 띠었다. 사람들은 행사장으로 모여 돗자리를 펴고 모여들었다. 이 행사는 평소 조용한 산책로가 특별한 공간으로 변모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