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샤 피치니니의 개인전에는 실리콘과 유리섬유 등을 활용한 상상의 생명체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 전시는 낯선 존재와의 조우, 연결, 유대감에 대해 다룬다. 관람객은 전시된 정체불명의 생명체를 만져볼 수 있다.